마녀 삼총사.
짓굳기도해.
마눌만 안보이면 들이데고...
싫지는 않은 모양.ㅋㅋ
니나님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오여사 출발부터 니나님에 대한 사랑이 범상치 않던데?
하오쓰 하오.
좋은게 좋은거지. 흥.
언제 봐도 귀여워.
스카우트 소년.ㅋㅋㅋ
머시라?
나는 닥터 K다.
역광을 받는 닥터 K.
암흑가의 크라이머.
얼굴 없는 사나이.
신혼여행 온 기분이네여.
저 뒤 인간
저하고 아무 상관없는 잉간이예여.ㅋㅋ
스토크.
예쁜게 죄는 아니죠.ㅎㅎㅎ
돌에 제 키가 가려지니 한결 낫네요.
저 뒤 인간
사랑해도 될까요?
돈드는 일도 아닌데.
앤디 옵, 그러지 말고 이리와!!!
生彿
오미자.
좌우간 우리는 이 여인을 오미자라 불렀다.
누구는 사미자라고.ㅋㅋ
오미자 술 한잔에 이리 즐거웁다면
나는 매일 마시고싶다.
전문 산악인.
후덕한 인심이 느껴지는 분
영원한 소녀.
불. 량. 소. 녀
차마담.
이순간 만은 쵝오!!!
즐겁지 아니한가?
하산 길의 즐거움에 비하면 조족지혈!!!
우리 산방님들
너무 좋다.
비교된다 증말~~~
캬.
어미자 들이데고.
그러는 사이
한 야생녀는 여자로 거듭나고...
여자이고 싶어요....
한 사람이 아닌
누구나의 여인으로....
정숙한 당신.
오늘따라
여유님의 이야기 보따리가 궁금하다.
뒤에서 조신 조신
풍경 하나 하나 조심스레 담는 모습에서.
내일이면 보리라.!!!

상상의 세계는 늘 즐겁다.
스프라이즈!!!
(실제 상황과는 많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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